이일준 "김건희·이종호 몰라"·이응근 "신경영진 이용" 억울함 호소이일준 삼부토건 회장. 2025.7.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일준이응근삼부토건주가조작김건희특검팀3대특검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삼부토건 주가조작' 정창래 대표, 첫 재판서 혐의 부인'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인용…法 "관련자 접촉 금지"(종합)법원,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인용[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재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