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과위원회 소속 판사 발표 이어 지정토론 등 예정대법원 전경 ⓒ 뉴스1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