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하게 슬픔 연기하다가 빈소에서 체포, 범행 이후 태도 극히 반인륜적"ⓒ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수현 기자 '총선 차량비 대납 유죄' 김상민 前 검사, 1심 판결 불복 항소대법원, 증원 법관 80명 서울중앙지법 등 배치…하급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