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식명령 200만 원 불복해 정식재판 청구"녹음파일 위법수집증거 아냐" 유죄 판단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아니스트성매매벌금형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