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왼쪽부터),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롯데카드 정보유출집단소송법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SKT 해킹 피해자 1인당 30만원 권고…해외 유사 사례는?'롯데카드 정보 유출' 피해자들, 2차 집단소송 제기"해킹됐는데 피해 없다?"…롯카 피해자들 법원행, 로펌도 "승소 가능성 커"'해킹' 뿔난 고객들, 롯데카드에 집단소송…"1인당 최대 50만원 청구""불안해서 바꿀래"…롯데카드 재발급 하루만에 24만명 신청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