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왕권강화 위한 통치 수단 아냐" 발언에 촉각…법원 내부선 확대 해석 경계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세종 국제 콘퍼런스는 민본사상과 애민 정신에 기초해 정의롭고 공정한 사법을 구현한 세종대왕의 법사상을 세계와 공유하는 자리다. 2025.9.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원장이세현 기자 경찰, 치안정감 1명·치안감 10명 인사…지휘공백 해소(종합)[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관련 기사경찰, 법왜곡죄 44건 접수…경찰 38명 고소·고발당해공수처, '법왜곡죄 고발1호'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수사1부 배당송언석 "정부·여당 매표 추경에 현대판 입법쿠데타 저질러"특검, '尹 반란수괴·조희대 내란중요임무종사' 고발인 조사여야 '전쟁 추경' 신경전…30일 국회의장 회동서 본격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