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에 1억 정치자금 전달…김건희에 목걸이·가방 선물 공모 혐의김건희특검 수사 향방 가를 분수령…한학자, 혐의 부인불법 정치 자금 제공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나오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통일교한학자정원주영장심사박혜연 기자 "인천공항에 바리스타 로봇이?"…롯데GRS, 스마트 카페 오픈'프렌즈' 인기 효과 톡톡…스타벅스 "협업 음료 100만잔 판매"관련 기사'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수사 속도…김규환·정원주 포렌식(종합2보)'본류' 못잡고 '지류'로 끝난 경찰 수사…통일교 로비 의혹은 합수본으로'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키맨 윤영호, 경찰 조사서 '금품제공'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