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 5년 만에 결심 공판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지난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정개특위 회의에서 선거제 개혁안 패스트트랙이 지정되자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한수현 기자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