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영장실질심사 불출석 도주…55일 만에 검거가족 아닌 조력자 8명도 수사 중…"엄중 처벌" 예고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키맨'으로 지목된 후 도주한 이기훈 부회장을 태운 호송차가 11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훈구속영장청구이기훈삼부토건부회장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특검, '55일 도주 전력' 삼부토건 이기훈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법원,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조력' 코스닥 상장사 회장 보석 불허'삼부토건 이기훈 도피 조력' 코스닥 상장사 회장, 혐의 대체로 인정'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이기훈 혐의 부인…구세현과 병합 검토[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