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어도어 2차 조정 불성립으로 10여분 만에 절차 종료1차 조정 때와 달리 당사자 불참…어도어 측 승소 가능성 무게뉴진스 해린(왼쪽부터), 혜인, 하니,민지, 다니엘. 2024.12.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해배상 소송 시작"무대와 쇼는 달라"…예능 안 맞는 스타 뉴진스 민지<블핑 제니<1위는?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