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검찰 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 신분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검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9.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서영교건진법사관봉권유실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최재현 검사 피의자 신분 첫 소환野 "서영교·김용민, 특검 찾아 '관봉권 띠지' 직접 수사 요구"'관봉권 띠지 분실' 담당 검사 "오로지 제 책임…고의 인멸·은폐 아냐"(종합)'추·나 전쟁터' 된 檢개혁 청문회…"국힘 동반해체" "의회독재"'관봉권 띠지 분실' 담당 검사 "오로지 제 책임…고의 은폐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