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檢개혁 5적'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검찰 내부서 비판 이어져임 지검장과 함께 '소신파 여검사' 불렸던 안미현 검사 비판 제기안미현 검사 2018.5.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임은정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 '검찰개혁의 쟁점은 무엇인가? - 국민이 바라는 검찰개혁의 속도와 방향'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임은정검찰개혁이승환 기자 與,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정청래 "어떻게 이런일 생기나"(종합2보)"중동발 유가 부담, 주유소에 전가"…당정, 사후 정산·전량 구매제 손본다관련 기사임은정 동부지검장, 검찰청 폐지 후 '중수청' 근무 의사 밝혀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에 총장·차장 공석…차기 대행 인선 주목검찰총장 직대 "檢 보완수사, 국민 위한 의무이자 해야할 일"(종합)檢간부들 "내란은 중대 헌정질서 파괴 행위…검수완박, 동의 어려워"임은정 "尹 존경할 수는 없다…정치할 뜻 전혀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