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김건희특검, 이달에만 8건 기소…일반 재판 지연 불가피내란 재판 매주 열어도 증인신문 지체…중법정 신설 추진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왼쪽)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자료사진) / ⓒ 뉴스1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쪽 지상출입구 모습. 2025.5.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지귀연 부장판사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특검내란재판법정박혜연 기자 "없어서 못 팔아요"…제주산 말차 품귀에 식품업계 비상써브웨이·파이브가이즈·KFC까지…새 주인 찾는 프랜차이즈 업계관련 기사尹, 1월 내란재판 줄선고 예고…8월 최종 대법 선고 나올까민주 "尹 '궤변·망상' 최후 진술…사법부, 신속·엄중히 심판해야"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尹, 59분 최후진술서 "헌정질서 붕괴"…특검, 징역 10년 구형(종합2보)'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사건, 한덕수 전 총리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