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김건희특검, 이달에만 8건 기소…일반 재판 지연 불가피내란 재판 매주 열어도 증인신문 지체…중법정 신설 추진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왼쪽)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자료사진) / ⓒ 뉴스1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쪽 지상출입구 모습. 2025.5.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지귀연 부장판사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특검내란재판법정박혜연 기자 '취임 2년' 성래은 패션협회장 "K-패션 글로벌화, 성과 만들 것"노스페이스, 벡티브 컬렉션 출시…최상 퍼포먼스 지원관련 기사'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윤석열 '체포 방해', 한덕수 '내란종사' 2심 이번 주 시작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