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종훈 기자 관저 이전·양평道·부실수사 겨눈 특검…당시 檢수뇌부 출금(종합2보)종합특검, '김건희 부실 수사 의혹' 이창수·조상원 출국금지한수현 기자 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서울중앙지법, '尹 내란 우두머리' 1206쪽 1심 판결문 전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