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방선거 공천헌금 의혹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 6월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건진법사관봉권김종훈 기자 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수사…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종합)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관련 기사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뉴스1 PICK] 상설특검, '관봉권 폐기' 관련 한국은행 수색관봉권 특검, 한국은행 발권국에 수색영장 집행…"제조·지급 정보 확인"관봉권·쿠팡 상설특검 출범…안권섭 특검 "사건 실체 밝힐 것"관봉권·쿠팡 의혹 상설특검 오늘 문 연다…검찰 수사에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