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탁 대표 2차 조사, 18일 만 재개…'집사·코바나' 집중IMS 측 "700억 투자, 외부 개입 없었다"…기존 입장 고수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2차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IMS모빌리티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김명수 전 합참의장 '내란 가담' 본격 수사…"군, 국회 투입 방치"(종합)정성호, '공소취소 거래설' 전면 부인…"어떤 집단·세력과도 거래 없다"관련 기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집사게이트' 김예성, 횡령 1심 무죄·공소기각…"특검 통제 다행"'집사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일부 무죄·공소기각(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