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탁 대표 2차 조사, 18일 만 재개…'집사·코바나' 집중IMS 측 "700억 투자, 외부 개입 없었다"…기존 입장 고수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2차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IMS모빌리티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무죄·공소기각 확정(종합)'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집사 게이트' 조영탁 항소심 시작…특검 "사실오인·법리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