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서희건설·사업가 진술에도 김건희 '모르쇠' 일관與 "국정농단"…시민들, 尹부부 상대 위자료 청구 소송도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국정농단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관련 기사'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한동훈 "같은 1억이라도 건진 법사보다 김병기 강선우가 100배 더 나빠"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국힘, 민중기 특검 수사 결과에 "사건 은폐 보고서…사법 정의 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