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노상원김용대이승오이상민박혜연 기자 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특검 "尹 계엄, 권력 독점·유지 목적…김건희 사법리스크 해소도 포함"(종합)특검 "尹,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 준비"…한덕수·추경호 등 27명 기소내란특검, 수사기간 첫 연장…尹재구속했지만 국힘·외환 수사 '과제'내란 특검도 수사기간 연장하나…계엄해제 방해·북풍 공작 의혹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