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와 변호사 행정소송 제기…"국민 알 권리 침해"행정법원 "공개시 남북 관계 악화 등 악용될 가능성"사랑제일교회측 구주와 변호사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사랑제일교회가 성북구의 시설폐쇄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심문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8.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구주와서울행정법원한강수로도박혜연 기자 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