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번호 '4398' 金, 사복 차림 광화문 사무실 도착 '나토 목걸이' 대가성 여부·양평고속도로도 물을 듯구속된 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14일 오전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에서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속부당선거공천개입호송차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