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번호 '4398' 金, 사복 차림 광화문 사무실 도착 '나토 목걸이' 대가성 여부·양평고속도로도 물을 듯구속된 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14일 오전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에서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속부당선거공천개입호송차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남해인 기자 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관련 기사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