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원고 항소 기각…1심 판결 유지베트남전쟁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네트워크 관계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앞에서 열린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자 진실규명 신청 기자회견'에서 하미학살 50주기 위령제 당시 세워진 위령비 비문 액자를 공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4.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하미학살베트남전진실화해위행정소송박혜연 기자 암초 만난 대형마트 새벽배송…전통시장과 '입장차'롯데 신동빈, 롯데쇼핑서 보수 36.6억 수령…전년比 17억 올라관련 기사'하미학살 진실규명 각하' 피해자들 2심 패소에 "비상식적" 울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