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尹 2차·金 1차 조사 후 구속영장 청구부부 모두 구속심사 출석…金 추가 조사 응할까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지난 6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내란특검 2차 대면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윤석열구속구치소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