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오후까지 진행될 듯…끝나면 서울남부구치소로 이동해 대기특검, 증거인멸 우려 등 강조…발부시 초유의 前대통령 부부 구속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중동발 가짜뉴스 차단·피싱 범죄 선제적 조치"경찰청-KB금융, 금융사기 예방·고령운전자 지원 사업 추진…6억 규모관련 기사서울고법, 황교안 전 총리 '재판부 기피 신청' 즉시항고 기각특검, '김건희에 금거북이 주고 증거삭제 지시' 이배용 징역 1년 구형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28일 1심 마무리尹, 첫 법정대면 김건희에 "아이고" 탄식…金, '尹배우자냐' 질문에 머뭇(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