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6일 첫 공개 소환 조사 하루 만에 구속영장 청구자본시장법 위반·정치자금법 위반·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속영장서울중앙지법영장실질심사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내달 6~7일 '코스닥 데이'…정책·산업 전망·기업 IR美 훈풍에도 엇갈린 반도체 톱2…삼전 1%↑·SK하닉 1.5%↓[핫종목](종합)관련 기사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