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6일 첫 공개 소환 조사 하루 만에 구속영장 청구자본시장법 위반·정치자금법 위반·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속영장서울중앙지법영장실질심사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與 3대특검특위 "李 순방 뒤 내란재판부 처리 최선"(종합)정략적 권력 사유화, 안 된다 [전문가 칼럼][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