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오늘 김 여사 소환…현직 대통령 부인으로 첫 檢 조사도金, 피의자 신분에 포토라인까지 설 듯…역대 최초 불명예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지난 6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건희 여사 소환 조사를 하루 앞둔 5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입주한 건물 앞에서 방송사 취재진이 취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소환영부인윤석열포토라인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관련 기사'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