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대법원서 유죄 확정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권오수김건희특검3대특검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구속기소김건희 특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9시간 30분간 조사특검, 권오수·김범수 소환…김건희 조사 앞두고 혐의 다지기(종합)[속보] 김건희 특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