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당시 김건희 계좌 관리…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지난 10월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됐다. 이 씨는 주가조작 시기 주포로 알려진 인물로, 김 여사의 한 증권사 계좌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3대특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김건희권오수이종호김기성 기자 군 병원 개인정보 비인가 접촉 확인…軍 "유출 여부 확인 중"정부 "핵잠 기본계획 수립 위해 美와 사전 소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