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당시 김건희 계좌 관리…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지난 10월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됐다. 이 씨는 주가조작 시기 주포로 알려진 인물로, 김 여사의 한 증권사 계좌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3대특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김건희권오수이종호김기성 기자 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대법, '버스 탑승 시위' 전장연 체포 1000만원 국가 배상 확정관련 기사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與 '통일교 특검' 다목적 카드…'2차 내란특검+신천지 확대'이종호 "김건희에 3억 줘"…범죄여도 공소시효 넘겨 수사 불가범여권, 오세훈 기소에 "서울시장 즉시 사퇴하라"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