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아버지 살해…2심 "우발적 범행" 징역 6년으로 감형

"여동생 때리고 칼로 어머니 위협한 아버지 막아섰다" 주장
서울고법 "정당방위·과잉방위 아냐"…대법원 상고

서울법원종합청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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