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소리치며 방해하자 목 부분 밀쳐"적극적 유형력 행사…정당방위·정당행위로 볼 수 없어"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2022.1.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의소리백은종폭행벌금형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