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진료기록부로 사산으로 꾸며…20대 산모도 살인 혐의로 재판에산모 527명 알선받아 14억 챙겨…검찰 "입법공백에 낙태 성행"경기도의 한 산부인과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산부인과낙태임신중절수술황두현 기자 성공의 상징에서 마음 담은 선물로…조니워커 블루가 보여준 30년"빅맥·와퍼에 도전장"…노브랜드 버거 새 간판 'NBB 훅·펀치' 출시관련 기사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홍민기 측 "전여친 A씨, 수사기관에 고소…접근금지 처분도 내려"홍민기 전 여친, 폭로 중단 선언 속 "고소하고 법정에서 제대로 처발받게 할 것"홍민기 2차 입장문…"전 여친에 임신 중절 종용 결단코 없었다, 법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