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진료기록부로 사산으로 꾸며…20대 산모도 살인 혐의로 재판에산모 527명 알선받아 14억 챙겨…검찰 "입법공백에 낙태 성행"경기도의 한 산부인과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산부인과낙태임신중절수술황두현 기자 중동 전쟁에 알루미늄값 '천정부지'…음료·주류업계 예의주시"개인 컵 쓰면 아메리카노 1잔"…스타벅스, '스탬프 챌린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