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앱으로 청소년에게 접근해 여러 차례 성 매수…비난 가능성""피해자와 합의, 구속기간 중 반성"…징역 2년6개월·집행유예 4년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미성년자성매매집행유예미성년자의제강간서한샘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 시작…1심 징역 2년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관련 기사'에이즈 숨기고' 10대와 상습 성매매한 50대…2심서 징역 5년'에이즈' 숨기고 14~16세 미성년자 상습 성범죄 50대 징역 7년미성년에 집단 성매매 알선…몰카 찍어 배포까지 '징역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