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항소심 첫 공판기일'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정 대표는 2013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공사비와 용역 대금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성남 R&D PFV 및 본인이 실사주로 있는 3개 회사의 법인 자금 480억원 상당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다. 2023.6.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바울백현동개발특혜유수연 기자 한덕수 '광주식당 기부' 선거법 위반 사건, 오늘 재판 시작"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관련 기사'백현동 개발 특혜' 정바울, 2심 징역 1년6개월·집유 3년으로 감형검찰, '백현동 특혜 의혹' 정바울 2심서 징역 5년 구형'백현동 특혜 의혹' 정바울 2심 본격화…"1심 징역형 집유 무겁다"李 없이 대장동 재판 매주 진행…정진상 측 "공소기각돼야"(종합)검찰, '백현동 특혜 의혹' 정바울 대표 집행유예 선고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