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황두현 기자 미나리·봄동부터 주꾸미까지…봄 시즌 메뉴 출시 봇물[이번주 Eat템]한국식품산업협회, 24일까지 전무이사 후보자 공개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