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우려 대해 "나를 위해 증거 인멸해 줄 사람 있겠나"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된 내란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 심문을 마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량이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계엄 당시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