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도망·증거인멸 염려"…'소명 부족' 이유 조 전 회장 영장은 기각김건희 특검 첫 신병 확보…'그림자 실세' 이기훈 부회장 심사 불출석이일준 전 삼부토건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와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삼부토건법원구속영장관련 기사'도주 전력' 前삼부토건 부회장 구속 연장…증거인멸·도주 우려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특검, '55일 도주 전력' 삼부토건 이기훈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특검 준비 부족에 '삼부토건 도피 조력' 결심 연기…法 "뭡니까" 질타법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전 대표 보석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