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참고인 출석…명태균 PC·김영선 휴대폰 등 임의제출 '양평 고속도로 의혹' 관련 국토부 서기관 소환 조사'명태균 게이트'를 최초 폭로한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 강혜경 씨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문건일 변호사. 2025.7.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게이트명태균강혜경양평고속도로정윤미 기자 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김건희 여사 소환 앞두고 혐의 다지기 주력하는 특검…전방위 압색·조사김건희 특검, 16일 오전 '명태균 게이트' 폭로 강혜경 소환 조사특검, '명태균-건진법사-집사' 측근들 정조준…김건희 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