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외환무인기내란특검유수연 기자 "시장 과열" vs "교육 강화 먼저"…변시 합격 발표 앞두고 갑론을박 '진통'법원, '가자지구 구호선' 韓활동가 여권반납명령 집행정지 기각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