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오전 10시 웰바이오텍 경영진 피의자 조사…삼부 부회장도 소환삼부토건과 함께 우크라 재건 포럼 참여…포럼 후 주가 급등구세현 전 웰바이오텍 대표이사가 13일 서울 종로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웰바이오텍삼부토건주가조작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고수익 보장' LF코인 사기 총책, 1심 징역 20년…"사회적 폐해 커"'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취소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