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접견 안 돼 출석 논의 못해"…14일 오전 접견 이후 결정될 듯구속적부심 신청 검토…17일 내란 재판도 불출석 가능성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특검재판불출석구속심서현 기자 올해 4인가구 중위소득 649만 4738원…인상률 6.51%, 역대 '최고'주병기 "공정위, 갑을 관계 불균형 해소…공정경쟁 확산에 역량 집중"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계엄 청산, 시대정신 맞지만…'상처 봉합'은 언제쯤[한반도 GPS]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