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접견 안 돼 출석 논의 못해"…14일 오전 접견 이후 결정될 듯구속적부심 신청 검토…17일 내란 재판도 불출석 가능성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특검재판불출석구속심서현 기자 현대건설 울산 공사장서 50대 하청노동자 사망…1톤 흙덩이에 깔려AI로 생산성 높이고 고용도 늘린 中企 찾은 김영훈 "노동 있는 AX 추진"관련 기사홍장원 前국정원 차장, 특검 4차 출석…"내란·계엄 관여 일체 없어"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장원 1차장 4차 소환…계엄사 합수부 지원 의혹'내란우두머리' 2심…특검 "사형 선고해달라" vs 尹측 "내란죄 아냐"(종합)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前비서관 소환특검, 재개된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서 "尹 사형 선고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