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일가 집사' 김모씨 동업자 IMS 대표 인터뷰친누나-동생하던 사이, 허위잔고서 재판 이후 갈라져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집사게이트코바나컨텐트협찬의혹IMS모빌리티3대특검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