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PPT 178장으로 구속 필요성 주장…尹측과 공방尹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한 적 없다" 부인했지만 역부족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의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윤석열구속영장증거인멸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1차관 보석 석방[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김건희특검, '건진법사 공천 청탁' 경북도의원에 징역 4년 구형'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