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김용현·여인형·문상호·노상원 등 주요 피고인 신병 추가 확보尹, 9일 오후 2시15분 구속영장심문…직접 나와 변호 총력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내란특검 2차 대면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재구속서울구치소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18시간30분 조사 후 귀가(종합)'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前비서실장 첫 경찰 출석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