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청탁 의혹' 관련 통일교 '윗선' 주목'김건희 비서' 유경옥 전 행정관도 출국금지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5) 씨 사이의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30일 실시한 서초동 사저와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약 6시간 만에 종료됐다. 2025.4.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018년 지방선거 공천헌금 의혹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 2022년 6월 1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는 모습. 왼쪽 첫번째가 유경옥 씨.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5.5.21/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통일교출국금지정윤미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관련 기사'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4년 구형…내년 1월 28일 선고(종합)'통일교 의혹' 첫 압수수색 일단락…이첩 5일 만 '속도전'(종합3보)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전방위 압색…한학자 피의자 적시(종합2보)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전방위 압색…한학자 피의자 전환(종합)경찰, 통일교 정치권 지원 의혹 전방위 압수수색(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