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소환돼 체포저지 혐의 조사…부장검사 신문, 박 총경은 지원1시간 뒤인 오후 1시 7분 조사 재개…국무회의·외환 등 수사할 듯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에서 2차 대면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2년 대통령 당선인 시절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 인근 음식점에서 인수위 지도부와 함께 점심식사로 김치찌개를 먹고 있다. (윤석열 당선인측 제공) 2022.3.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재명시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관련 기사민주·혁신 "尹 저항 진상짓, 즉각 체포하라…법꾸라지 단죄해야"정성호 "尹, 전직 대통령답지 않아…檢, 권력 따랐던 과거 성찰해야"정성호 "檢 수사·기소 분리 이제 매듭…친명좌장 호칭 거북"(종합)내란특검 "尹 인치 지휘 집행 안 돼…조사 방안 다양하게 검토"내란특검 "尹 구속연장 없이 기소 검토…구치소 책임 물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