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0일' 이재명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제도 안착까지 한참 걸릴 것"수사 쇼핑·중복·적법성 논란 부른 '수사권 조정' 등 고려해 속도 조절 필요성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3대 특검검찰개혁이재명이기림 기자 유시민 "李대통령, 정계개편 하려 해…존중 하나 실패로 끝날 것"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관련 기사정점식, 與 종합특검 연장 추진에 "차라리 李 퇴임 때까지 하라"與 '메가프로젝트' 등 입법 드라이브…당권주자 3인방은 신경전(종합)[인터뷰 전문] 이훈기 "민주당에 계파 없다…'명청대전' 프레임 과해"'8말9초' 민주당 전대 개최…대권까지 바라보는 당권 경쟁 시동[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