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0일' 이재명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제도 안착까지 한참 걸릴 것"수사 쇼핑·중복·적법성 논란 부른 '수사권 조정' 등 고려해 속도 조절 필요성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3대 특검검찰개혁이재명이기림 기자 김지용 청문회서 갈라진 與…"金 궤변·비겁" "친윤 아니라 반윤"(종합)'친윤 딱지' 떼려는 김지용, 범여권도 '과거행적' 집중포화관련 기사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李대통령, 7번째 기자회견 연다…인사·연임·공소취소·부동산 입장 주목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李의 남자' 김민석, 與 대표로…靑, '당청 안정' 속 국정 동력 재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