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0일' 이재명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제도 안착까지 한참 걸릴 것"수사 쇼핑·중복·적법성 논란 부른 '수사권 조정' 등 고려해 속도 조절 필요성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3대 특검검찰개혁이재명이기림 기자 강훈식, 캐나다 특사 출국…"에너지·자원, 첨단산업 협력 확대"[속보] 강훈식, 캐나다 특사 출국…"에너지·자원, 첨단산업 협력 확대"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조응천 "경기도민, 무슨 죄…추 '대권 발판'·양 '체급 키우기' 정치" 비판[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기자의 눈] 李대통령의 실용주의와 민주당의 '집토끼'[팀장칼럼] 검찰 수사권 박탈과 만능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