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당국, 명의신탁 증여의제 적용해 증여세 과세1,2심 "명의신탁·차명계좌 통한 증여 인정할 증거 부족"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한국앤컴퍼니이세현 기자 尹 "시간 달라"했지만…'체포방해' 사건 1심 종결, 1월 16일 선고법원, 尹 '체포방해' 재판 변론 재개…6일 오후 재판 진행관련 기사'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대법으로…쌍방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