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남부지검 관련 사건 수사 기록 이첩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를 비롯한 특검보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홍주·박상진 특검보, 민중기 특검, 김형근·오정희 특검보, 홍지항 지원단장.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 제공) 2020.1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허위경력통일3대특검정윤미 기자 묻힐 뻔한 '농촌 외국인 강간 사건'…檢 보완수사로 10년 만에 범인 덜미합수본, 신천지 2인자 3차 소환조사…100억대 횡령 혐의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