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지난 3월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성훈이광우출국금지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관련 기사[단독]내란특검, 구속영장에 "尹은 체포영장 저지 배후공범" 적시'尹정부 국무위원 줄소환' 내란특검 "소환 불응, 지금 단계선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