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지난 3월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성훈이광우출국금지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단독]내란특검, 구속영장에 "尹은 체포영장 저지 배후공범" 적시'尹정부 국무위원 줄소환' 내란특검 "소환 불응, 지금 단계선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