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계엄 준비 정황 등 조사…이날 중 尹에도 조사 예정군사법원, 25일 조건부 보석 허가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2월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 출석해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계엄윤석열박안수정재민 기자 경찰, 초등학교 새학기 맞아 스쿨존 대대적 음주단속…4일 인력 총동원[단독]'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관련 기사'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18시간30분 조사 후 귀가(종합)'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前비서실장 첫 경찰 출석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전 실장 소환 통보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피의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