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시간 변경 요구 '수용', 지하 주차장 출입 요구는 '불수용'"소환조사 이뤄지길 바라…심야 조사할 계획 없어, 필요하면 추가 소환"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박지영윤석열체포영장소환조사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이세현 기자 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 재판부터 재판부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평양 무인기 의혹' 尹, 첫 정식 재판…"대통령 예우 갖춰달라"관련 기사특검, 與 '사법부 수사' 요청에 "사실관계 확인중…혐의 있다면 수사해야"尹 재판서 '검정 넥타이' 맨 파견 검사…尹 측 "특검법 위헌·조사 무효"내란특검 "尹 14일 오후 2시 출석 요청…조사 응할 거라 믿어"'尹 구속심사' 결전의 특검…"PPT 178장, 검사 10명 돌아가며 PT"내란특검 "尹, 내일 공개 출석…박창환 총경이 조사 원칙"(종합)